광주FC가 아사니와 신창무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FC안양을 2-1로 꺾고 5위로 올라섰다.
전반 37분 신창무와 아사니의 합작 골이 또 나왔다.
광주는 후반 10명이 뛰는 안양을 상대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골을 추가하지는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주운전’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중단 선언 “머리숙여 죄송” [인터뷰①]
유열, 폐섬유증 투병 당시 고백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라고…”(‘데이앤나잇’)
송민규, FC서울 이적...김기동 감독과 다시 만났다
기성용 40번·신광훈 17번 ‘동일’…포항,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