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윤, 오전 조사 잘 진행… 국무회의·외환 등 조사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특검 "윤, 오전 조사 잘 진행… 국무회의·외환 등 조사 예정"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8일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한 조사가 끝나면 국무회의 의결과 외환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오전 조사는 잘 진행됐다"며 "체포 방해 관련 조사가 마무리되면 이어 김정국 부장검사(35기)와 조재철 부장검사(36기)가 국무회의 의결 및 외환 등 관련 부분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12·3 비상계엄 직전 열린 국무회의와 관련된 내란 혐의도 추가로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