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국의 무역 대상국에 대한 무역 협상 및 상호관세와 관련, "다음 1주 반(열흘) 내에, 혹은 아마도 그 전에 서한을 보내 미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그들이 지불해야 할 것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200개 국가와 협상을 해야 하지만, 그 모든 국가와 협상을 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유예 시한에 대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