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리 이끈 3점포…살아나는 박동원 "투고타저에 지금 타율이면 잘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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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리 이끈 3점포…살아나는 박동원 "투고타저에 지금 타율이면 잘하는 거죠"

5월까지 시즌 타율 0.301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박동원은 6월 들어 월간 타율이 0.176으로 주춤하며 시즌 타율도 0.279로 하락했다.

박동원은 당시 상황을 전하며 "감독님이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면 올스타 휴식기 때 운동을 하루도 안 나와도 된다고 하셨다"고 말하며 장난기 어린 미소를 보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감독님께서 선수들 모아놓고 직접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만큼 (감독님께서) 일주일 휴식을 보장해 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그럼에도 일주일을 다 쉬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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