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외 정보기관 모사드가 이란인들을 향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거리를 두라"고 경고했다.
모사드가 '잔디 깎는 기계 소리' 등을 언급한 것은 이란 고위 인사를 암살하기 위한 표적 공격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모사드는 작년 9월 17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대원들이 사용하는 무선호출기(삐삐) 수천대를 동시에 폭발시키는 공작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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