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말 2사에서 최지훈과 에레디아가 안타로 출루했고, 2사 1·2루에서 최정이 한화 선발 엄상백의 2구 147km/h 직구를 잡아당겨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정의 시즌 10호 홈런.
이로써 최정은 2006~2024시즌에 이어 올 시즌까지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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