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입주예술가 최수빈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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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입주예술가 최수빈 개인전

최수빈 입주예술가 전시 포스터 (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2025 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9기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전시로 최수빈 입주예술가의 '그림자가 드리운 손끝에는 반달이 빛났다'전을 7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보인다.

최수빈 입주예술가는 경기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평택 안정리 예술인광장 스튜디오 (오픈큐브) 4기 입주작가 등의 경력이 있으며,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바탕으로 2025년 공주문화예술촌 9기 입주작가로서 활동하 있다.

2025년 공주문화예술촌 릴레이전은 최수빈 입주예술가 전시를 시작으로 입주예술가 8인의 개인전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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