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는 먀오화(苗華·70)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 주임이 중앙군사위 위원직을 박탈당했다.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폐막한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16차 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먀오 주임의 위원직 면직을 결정했다.
먀오 주임은 시 주석의 최측근 인사라는 점에서 올해 초부터 반중 매체를 중심으로 퍼진 '시진핑 실각설'의 배경 중 하나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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