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차량을 구매하려면 계약금을 내야 한다고 거짓말하고 돈만 편취한 40대 판매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3년 중고차 판매사원 일을 하면서 차량 구매를 원한 피해자로부터 계약금 500만원을 송금받아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피해자들 명의로 중고차 구매 대출을 받도록 해 4명으로부터 대출금 4억6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