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로메로를 계약으로 묶어두려고 했지만, 유혹을 받고 있다.여름 이적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로메로 캠프가 접촉한 덕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력한 행선지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영입 선수에 대해 발언권을 가질 것이다.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어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이미 로메로의 대리인들과 협상이 진행됐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과 협상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라고 더했다.
‘골닷컴’은 “로메로는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에 대해 토트넘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라면서도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의 요구 금액을 맞추지 못한다면, 로메로가 잔류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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