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환(23·국군체육부대)이 역도 남자 최중량급(109㎏ 이상) 용상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황우만과 송영환 모두 합계 425㎏을 들었다.
황우만은 용상 2차 시기에서 230㎏을 들어 합계 425㎏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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