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컬링의 '맏형' 경북체육회가 2025-2026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림픽 예선전(OQE)에 나선다.
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 핍스 전재익이 나선 경북체육회는 27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5 한국컬링선수권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서울시청(스킵 이재범, 서드 이기정, 세컨드 김민우, 리드 김정민)을 11-5로 이겼다.
경북체육회는 스킵 김수혁과 서드 김창민이 연달아 완벽한 테이크 아웃 샷을 선보이며 2엔드와 4엔드 후공에서 각각 3점을 획득하는 빅 엔드를 만들었고, 6-4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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