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12개 읍면동 생활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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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12개 읍면동 생활불편 해소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처인구 12개 읍·면·동에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예산 고효율의 생활불편 해소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동읍 천4리, 남사읍 방아5리 등 4개소 도로와 마을안길을 포장했고, 역북동 명지대역사거리에 LED바닥신호등, 마평동에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를 설치했다.

특히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마을 보수는 물론 체육시설도 조성하고, 마을회관 10개소 및 게시판 12개소를 만들었으며, 남사읍, 원삼면, 중앙동에는 야외 운동시설 5개소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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