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대 엔터 기획사였던 SM은 날고 YG, JYP는 추락했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엔터 상장사 부문 1위에 에스엠이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 엔터 상장사 부문은 에스엠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하이브(2위), CJ ENM(3위), 판타지오(4위), 티엔엔터테인먼트(5위), SAMG엔터(6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7위), 큐브엔터(8위), 키이스트(9위), 아센디오(10위)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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