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준상이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탕준상은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노무진(정경호 분)과 108일간 ‘원혼 성불’ 근로 계약을 맺게 된 보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노무사 노무진’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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