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왕가위 감독의 첫 번째 TV드라마 시리즈 ‘번화(繁花, Blossoms Shanghai)’가 오는 7월 7일 SBS F!L UHD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최초 공개된다.
국내 수입/배급을 맡은 스튜디오S(SBS드라마 제작, 유통사)는 ‘번화’의 국내 방영 확정 소식을 전하며, 영화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왕가위 감독 특유의 미학이 드라마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날 것임을 예고했다.
왕가위 감독의 첫 TV 드라마 ‘번화’는 오는 7월 7일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며, 그의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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