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용우가 풀타임 뛴 알아인(아랍에미리트)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아시아 구단으로 처음 승리를 챙겼다.
클럽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구단 중 승리를 챙긴 건 알아인이 처음이다.
알아인에 진 위다드는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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