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10구역 재개발, 사랑제일교회 빼고 간다…교회 측 "일방적 합의 해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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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10구역 재개발, 사랑제일교회 빼고 간다…교회 측 "일방적 합의 해제"(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장위10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장위뉴타운 전체 사업에도 긍정적인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장위10구역은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 2017년에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으나, 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와의 갈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에 조합은 교회 측과 보상 합의를 체결했지만, 이주가 이행되지 않으면서 교회를 제외한 구역만으로 정비구역을 조정하고 사업을 재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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