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최윤진 "각본 탈취 NO…감독 크레딧 복원하라" (엑's 현장)[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주전쟁' 최윤진 "각본 탈취 NO…감독 크레딧 복원하라" (엑's 현장)[종합]

앞서 '소주전쟁'의 연출을 맡았던 최윤진 감독은 1차 편집을 마친 후 제작사 더램프 측으로부터 각본 관련 저작권 문제로 해고를 통보받았다.

제작사 더램프 측은 감독 해고 이유로 "감독이 단독 각본이라 속였고, 원안자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제작사 측은 원안자(박현우 작가)의 과거 시나리오와 유사성을 발견했으며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이 진행한 감정에 따르면 박 작가가 '소주전쟁'의 원작자 및 제1각본작가, 최 감독을 제2각본작가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