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한국의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석유공사와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에 도입된 원유는 전년 동월보다 8.4% 증가한 9천554만배럴로 집계됐다.
중동 외 지역에서는 미주(25.3%), 아시아(8.0%) 순으로 비중이 높았으며, 아시아산 원유 비중은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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