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광주·전남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광주 갑상선암, 전남 폐암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구분하면 남성의 경우 광주 전립선암(519명), 전남 폐암(1천123명)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 광주·전남 모두 유방암(광주 754명, 전남 861명)이 가장 많았다.
2018∼2022년 진단 기준 5년 상대 생존율은 광주 73.9%, 전남 66.7%로 10년 전보다 각각 4.6%P, 6.8%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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