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전투기 KF-21 도입을 위한 추가 계약이 26일 모두 마무리돼 2028년까지 KF-21 40대를 전력화 하겠다는 공군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방위사업청과 각각 한국형 전투기 KF-21 최초 양산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방사청과 6천232억원 규모의 KF-21 엔진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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