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동아시아·태평양소위 위원장이자 한국계 공화당 의원은 26일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을 '적'이라고 규정하며 "지금은 '힘을 통한 평화'를 증진할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적들은 날이 갈수록 대담하고 뻔뻔해지고 있다"며 "북한은 러시아와 군사적 관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도하고 잔인한 전쟁을 지지하고 대만 주변에서 군사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우리는 북한, 중국, 러시아의 위험한 동맹이 민주적이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을 위협하는, 전례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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