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별내동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바꿔 총 1천678세대 규모의 생활숙박시설 2개 단지를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고 26일 밝혔다.
별내동 생활숙박시설도 오피스텔 전환을 신청했으나 남양주시는 근거가 없어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양주시도 이런 변화를 반영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별내동 생활숙박시설 2개 단지를 오피스텔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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