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 이후 줄곧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를 질주하다가 최근 2위로 밀려난 김백준은 오히려 홀가분해졌다며 부담감을 내려놓고 임할 계기가 될 거로 기대했다.
이번 시즌 개막전인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김백준은 5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달려왔다.
옥태훈도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을 포함해 이번 시즌 가장 많은 6차례 톱10에 진입해 김백준과 더불어 투어에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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