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이 또 해냈다” .. 전 세계 특허청이 인정한 ‘이 제품’, 93개국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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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삼성이 또 해냈다” .. 전 세계 특허청이 인정한 ‘이 제품’, 93개국이 ‘들썩’

스타일러·에어드레서 등 韓기업 상품 국제상품 명칭으로 채택…내년 1월부터 적용 세계를 선도하는 한국의 혁신 기술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LG전자의 스타일러와 삼성전자의 에어드레서가 ‘의류 세탁 및 탈취용 스팀 캐비닛’이라는 국제상품 명칭으로 공식 채택되면서,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개정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한국 기업이 개발한 여러 혁신 제품들이 국제상품 명칭으로 승인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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