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무공해차 예산 감액 비판에 "보급 의지는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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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무공해차 예산 감액 비판에 "보급 의지는 같아"

김완섭 환경부 장관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무공해차 관련 사업 예산을 약 5300억원을 감액 편성한 데 대해 "친환경차 보급에 대해서는 (이전과) 같은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25일 추경 심사를 위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정부 당시 장관이 무공해차 보급 사업 예산 삭감에 반대했는데 정권이 바뀌었다고 하루아침에 삭감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 장관은 "윤석열 정부든, 이재명 정부든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해서 갑자기 이렇게 한 것은 아니다"라며 "친환경차 예산이 삭감되면 그 부분만큼 새로운 모델의 친환경차 예산으로 담겨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는 유지하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생각했다"고 했다."실무적으로 얘기가 있었는데 내년 본예산으로 미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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