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장애인 등 이동약자를 위해 섬·바다 여행 지원에 나선다.
기아는 25일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이재강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약자 섬·바다 여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아는 ‘초록여행’에 섬·바다 여행을 새롭게 추가하며 장애인 여행 경험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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