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6일 22대 총선 낙선·낙천자 중심 비명(비이재명)계 모임인 초일회 인사들과 저녁 회동을 한다.
초일회에 속한 16명 가운데 10명이 이날 만찬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진영을 넘나드는 인사를 내각에 발탁하는 통합 행보를 하는 가운데 우 수석이 초일회 인사들을 만나는 것도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를 반영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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