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순찰대 운영 결과 ▲현장조치 48건 ▲귀가지원 3건 ▲합동순찰 3건 등을 포함한 총 63건의 순찰 활동을 펼쳐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
김재홍 울산자치경찰위원장은 “여성안심순찰대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안심도시 울산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순찰대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경위와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여성안심순찰대 신규 대원을 대상으로 ▲신고 요령 ▲안전 수칙 ▲자치경찰제도 이해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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