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대선 출마 자격이 정지된 프랑스 극우 정치지도자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자신의 후계자로 알려진 조르당 바르델라 RN 대표에게 출마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피선거권을 즉시 박탈한 법원 판결을 "정치적 마녀사냥"이라고 비난하며 출마 의지를 다져오던 입장에서 한 걸음 물러서 불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한 것이다.
법원은 르펜 의원에 대해 징역 4년(가택연금 2년 및 집행유예 2년), 벌금 10만 유로(약 1억6000만원)와 함께 5년간 피선거권 박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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