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개최국 대한민국이 대회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동아시안컵에 참가하는 남자 축구대표팀 23인 대다수가 국내파로 이뤄졌다.
매체는 "동아시안컵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축구 대회 중 하나이다"라며 "참가국인 일본과 한국은 모두 아시아 최강팀이며, 중국은 다소 약체이기는 하지만 이 대회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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