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탄즈, 이스파한, 포르도 등 이란 핵시설 3곳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이들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1기 임기 중 탈퇴했던 2015년 핵합의를 대체하려는 시도로, 양국은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의 공습 이전에 6차 회담을 예정해 둔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