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말레이시아 해상에서 석유·가스전 탐사·개발을 이어간다.
25일 노르웨이의 에너지 매체 업스트림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 가스회사 페트로나스와 사바 해안 인근의 라양라양 분지에 대한 기술평가계약(TEA)을 맺었다.
TEA는 탐사 타당성 평가를 위한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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