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와인EXPO가 십수 년째 세계적인 위상을 갖게 한 핵심 프로그램인 국제와인기구 OIV의 아시아와인트로피에 대해 여러 자치단체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25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국제와인EXPO는 2012년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에서 출발했으며 이듬해 OIV가 심사하는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처음으로 진행됐다.
대전관광공사가 국제와인EXPO를 매년 자체적으로 개최하는 만큼 재원 조달에 문제가 생길 경우 개최를 포기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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