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빛축제 예산삭감 후폭풍… 시민단체 "정치적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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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빛축제 예산삭감 후폭풍… 시민단체 "정치적 횡포"

세종시 빛축제 시민추진단(이하 추진단, 대표 임인택)은 25일 오전 10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빛축제 예산 삭감은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의 정치적 횡포"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추진단은 "추경으로 올라와서 삭감했다, 집행부 설명이 성의 없었다는 것이 시민을 위해 가당한 이유냐"고 따져 물으며 "하루하루 죽지 못해 힘겹게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와 상가 공실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의 현실보다 정치적 이익이 우선됐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시의원들의 폭거에 맞서겠다.

지자체 주도 빛축제 무산 우려 속에서도 시민 주도 개최 의지를 밝힌 추진단은 주변 식당 운영시간 연장 등 인프라 개선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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