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김지석, 거위와 교감 중…“쫀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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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김지석, 거위와 교감 중…“쫀 거 아님”

김지석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교감 시도 중.집 앞임.야생거위임.먹이 주는 거 아님.쫀 거 아님”이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석은 거위와 같은 포즈로 손을 입에 대며 평범한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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