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웠던 집과 마음에 불이 켜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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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집과 마음에 불이 켜졌어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학생과 기술연구원 등 35명은 지난 22일부터~24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보령군 청라면 일대에서 ‘하계 기술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전기·디자인·기계 분야 등 전공 학생들은 △노후 전기배선 수리 및 LED 전등 교체 △마을 벽화 그리기 및 리터치 △수전 수리 등의 기술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한 디자인공학 전공 박준병 학생은 “청라면이 과거 탄광 마을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곳의 기억과 정체성을 담아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빛으로 나아가는 광부의 모습을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했는데, 마을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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