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됐다.
김영우 프로그래머는 "한국단편영화에 집중하던 영화제의 부재로 창작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출품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영화제는 10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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