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살핀다…"협의해 이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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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살핀다…"협의해 이첩 결정"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이 '세관 마약 수사'을 둘러싼 수사 외압 관련 정황도 조만간 들여다볼 전망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중기 특검은 25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인천 세관 마약 밀수 수사 외압 의혹 사건 관련, 특검 수사대상의 전제가 되는 사건에 대해 대검찰청 합동수사팀에서 수사 진행 중이므로 수사 진행 경과를 고려해 합동수사팀과 협의를 거쳐 이첩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관 마약 밀수 수사 외압 의혹은 지난 2023년 1월 말레이시아 국적 피의자들이 필로폰을 밀수한 사건과 관련해 인천 세관 공무원들이 밀수범죄에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한 영등포경찰서가 이를 수사하던 중 대통령실과 경찰, 관세청 고위간부들이 사건 은폐를 위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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