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본명 이찬)가 성수동 초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를 90억원에 매입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한 세대를 90억원에 매입했다.
2011년 준공된 '갤러리아포레'는 성동구 성수동의 대표적 초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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