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 “부담감 없다면 거짓”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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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 “부담감 없다면 거짓” [일문일답]

프로미스나인은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미니앨범 ‘프롬 아월 투엔티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라이크 유 베터’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이유가 있을지? 또 송하영, 박지원이 수록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는데 각자 가장 마음에 드는 수록곡이 있다면? 송하영 : ‘라이크 유 베터’는 기존 프로미스나인의 모습에서 더 에너지 넘치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 타이틀로 선정하게 됐습니다.

이채영 : 플로버는 항상 '우리 잘 기다린다'는 말을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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