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이천시 민원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누적 가입 2,000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월 평균 300명 이상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채널 내 챗봇과 채팅 기능이 반복적인 민원 대응을 대신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민원 서비스는 콜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고, 콜센터 상담사들은 반복 민원에서 벗어나 복잡한 민원 상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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