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된 남성이 범행 25일 만에 구속 기소됐다.
남성은 검찰 수사를 통해 살인미수 혐의가 더해졌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원씨는 이혼소송 결과에 대한 불만과 아내에 대한 배신감을 갖고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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