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여줘야 한다" 말했는데…김영웅, 2군 가자마자 홈런+5타점 쾅! 박진만 감독 "계속 주시하고 있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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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여줘야 한다" 말했는데…김영웅, 2군 가자마자 홈런+5타점 쾅! 박진만 감독 "계속 주시하고 있다" [대구 현장]

지난해 정규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2(456타수 115안타) 28홈런 79타점 65득점, 장타율 0.485, OPS(출루율+장타율) 0.806을 기록했고, 득점권 타율도 0.310(116타수 36안타)으로 높은 수치를 마크했다.

2022년 1홈런, 2023년에는 2홈런에 그쳤던 김영웅은 지난해에만 28홈런을 터트리고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1군 말소 전까지 222타수 52안타 8홈런 30타점 29득점 타율 0.2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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