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서아가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다.
윤서아는 극 중 수라간의 견습궁녀 길금 역을 맡았다.
요리에 진심인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을 누구보다 신뢰하며 극의 중심을 이루는 주요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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