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과 일본의 경제 연대, 500만 해외 인재 유치 등 새로운 성장전략을 담은 정책 제언서를 발표했다.
대한상의는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성장’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제작해 국회와 정부, 대통령실 등에 전달하고, 국정기획위원회의 ‘국민소통플랫폼’을 통해서도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의 6조달러 규모 경제연합 △500만 해외 고급인재 유치 △상품 중심에서 서비스·소득 중심으로의 경제구조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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