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을 앞둔 춘장대해수욕장 백사장 서천군이 7월 5일 개장하는 춘장대해수욕장 수질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질 검사는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했다.
서천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2024년보다 수질검사 횟수를 1회 늘려 총 6회에 걸쳐 수질을 점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