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연풍면 청사명칭추진위원회가 지역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청사·주민자치동 이름을 찾기 위해 2월 13일부터 한 달간 전 국민 대상 명칭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위원회가 25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면사무소 청사를 '연풍헌(延豊軒)', 주민자치동을 '조령관(鳥嶺館)'으로 최종 확정·발표했다.
지명환 위원장은 "앞으로 연풍헌과 조령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문화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