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7월 31일까지 청와대와 경복궁 일대에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민원을 접수하면 즉시 단속과 견인을 진행한다.
관광버스 등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관광버스 주차공간 안내와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등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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